행안면, 동절기 대비 경로당 안전점검
행안면, 동절기 대비 경로당 안전점검
  • 김안수 기자
  • 승인 2018.11.01 19: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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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면(면장 이영흔)은 동절기 대비를 위해 지난달 15일부터 31일까지 관내 경로당 26개소를 방문해 안전점검을 했다.

이번 경로당 점검은 동절기 대비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안전점검표에 따라 보일러․가스․전기시설․소화기 비치여부 등 안전사고 발생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한발 앞선 현장행정을 추진했다.

또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동절기 난방운영비를 11월 초에 지급키로 했다.

특히 행안면은 최근 복지허브화의 중심인 맞춤형복지 활성화를 위해 지원받은 친환경 복지차량을 활용해 속도감 있는 현장행정을 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동절기에 취약한 저소득․취약계층의 보호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영흔 행안면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경로당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어르신들의 이용편의 증진과 여가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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