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순 부군수, 현장중심 행정 펼쳐
전병순 부군수, 현장중심 행정 펼쳐
  • 윤선호 기자
  • 승인 2018.11.18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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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순 부군수가 지난 7월 취임한 뒤 현장중심 행정을 펼치고 있다.

특히 취임 당시 “소통 강화를 통해 친구같은 부군수가 되겠다”고 강조한 전 부군수는 취임 130일여 동안 부안군 주요 현안사업 현장행정을 통해 군민들과 소통하면서 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중하고 있다.

16일 부안군에 따르면 전 부군수는 취임 후 농정 관련 주요 사업장과 폭염대비 현장방문, 폭염대비 상․하수도시설 현장방문, 수생정원 조성사업 현장점검 등 주요 현안사업 현장에서 군민소득 향상과 지역발전 해법 모색에 앞장서 왔다.

실제 전 부군수는 취임과 동시에 지난 7월 부안읍 신흥리 일대 스마트팜 딸기농장 및 하서면 청호리권역 전북형 농촌관광 거점마을 사업장 등 농정 관련 주요 사업장 5개소를 찾았다.

또 올 여름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자 폭염대처상황을 점검하고 읍면 무더위쉼터를 방문하는 등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한 현장행정을 이어갔으며 폭염장기화에 따른 상수도 시설 및 오수처리시설, 하수도 정비사업 공사현장 등을 현장점검하고 안전한 사업추진을 강조했다.

이어 지난달에는 부안읍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수생정원 조성사업 외 6개 사업현장을 점검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이와 함께 전 부군수는 2019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를 방문해 여야 국회의원들을 만나면서 부안군 발전을 위한 발판 마련에 총력을 다했다.

전병순 부군수는 “부안군민의 삶의 질 및 소득 향상과 2023년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성공 개최를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 붓을 것”이라며 “군민 단 한분의 민원이라도 관련 부서와 꼭 현장을 찾아 소통하고 해법을 모색해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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