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이달부터 잼버리&부안관광 스탬프 투어…33개 코스 마련
부안군, 이달부터 잼버리&부안관광 스탬프 투어…33개 코스 마련
  • 윤선호 기자
  • 승인 2019.01.0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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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은 이달부터 잼버리&부안관광 스탬프 투어를 실시한다.

부안군에 따르면 이번 스탬프 투어는 2023년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회 개최지인 부안을 널리 알리기 위해 계획됐으며, 잼버리 코스 3개소와 부안의 대표적인 관광명소 30개소를 엄선해 총 33개 코스로 마련했다.

스탬프를 받을 때마다 포인트가 누적되고 누적되는 포인트에 따라 다양한 기프트콘(총 2만 5000원 상당)이 발송된다.

스탬프 투어 미션장소별 인증방법은 GPS, 전자스탬프, 따라가기 코스로 구성해 스탬프 인증을 재미있고 알차게 꾸몄으며 부안군 대표축제인 부안마실축제, 개암동 벚꽃축제, 곰소젓갈발효축제 기간 중에도 스탬프 인증을 운영해 축제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2023년 세계잼버리의 성공적 개최에 대한 염원을 담아 진행하는 잼버리 코스 3개소에 대한 스탬프 투어 인증을 하면 한국스카우트연맹에서 잼버리 인증서와 와팬 등을 지급하고 포인트를 모두 달성(100점)하면 명예의 전당에 등극한다.

스탬프 투어 참여방법은 스마트폰에 ‘잼버리&부안관광 스탬프 투어’ 앱을 설치하고 로그인한 후 스마트폰의 GPS 기능을 켠 상태로 스탬프 투어를 즐기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부안군청 홈페이지, 부안군 페이스북·인스타그램 공식 계정, 스마트폰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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