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산해수욕장 관리 소홀로 피서객은 '불쾌'
변산해수욕장 관리 소홀로 피서객은 '불쾌'
  • 부안뉴스
  • 승인 2019.08.07 09:3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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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족장 모습으로 피서객들이 사용한 물이 그대로 백사장으로 흘러가고 있다.
세족장 모습으로 피서객들이 사용한 물이 그대로 백사장으로 흘러가고 있다.
버려진 음식물 찌꺼기.
버려진 음식물 찌꺼기.
남자 화장실 소변기 뚜껑이  사라진 모습. 옆 소변기도 뚜껑이 일부 깨져있다.
남자 화장실 소변기 뚜껑이 사라진 모습(사진 왼쪽). 옆 소변기도 뚜껑이 일부 깨져있다.
세족장에서 사용한 물이 백사장으로 흘러가고 있는 모습.
세족장에서 사용한 물이 백사장으로 흘러가고 있는 모습.

지난 4일 변산해수욕장 모습으로 세족장 관리 소홀로 사용된 물이 하수구가 아닌 바닷가쪽 백사장으로 흘러나가고 있다.

이로 인해 백사장 모래가 깊이 파여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데다가 음식물 찌꺼기까지 버려지면서 미관을 헤치고 있다.

또 남자 화장실은 소변기 뚜껑이 여러 개 사라졌지만 개선이 안 돼 피서객들에게 불쾌감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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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공무원은 관리가 뭔질 몰라 2019-08-15 13:50:06
위탁을 주면 끝인줄 아는 공무원인데 뭘더바래
위탁을 줬으면 잘하는지 못하는지 위탁업체를 관리해야 하는데 위탁업체 걔들 책임이에요? 란다
이것이 부안공무원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