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의 안일한 행정이 벌인 페스티벌 ‘찬물 끼얹기’
부안군의 안일한 행정이 벌인 페스티벌 ‘찬물 끼얹기’
  • 김태영 기자
  • 승인 2019.11.11 23:15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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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3 15:54:35
사진 절묘하네

외지공무원 좀 바꿔보자 2019-11-13 14:50:47
부안 뉴스에서 다뤄줘요 이거 심각해요
대부분 주소만 부안에 되어있고 문화생활은 다 외지에서 할텐데 부안에 관심이 가겠어요? 지방공무원이 죄다 외지인이면 부안에 근무할 이유가 없죠

소문났네, 2019-11-13 10:10:48
소문났네,
노인들만사는동네라고 ㅠ

부안을떠나라고? 2019-11-13 10:08:41
자랑스런 부안
젊은이가 살수없는 부안
아이들이없어 학교가
폐교될 위기에처해있는
수많은 자랑스런부안,
아무런 죄책감없는
공무원들이많은 자랑스런부안,
다문화가정이아니면
인정받지못하고 힘들게살아도
보살피지않는 자랑스런부안,
노인이아니면 살수가없다,
젊은이여 부안을지키면서
들떨어진 공무원들을
지적하면서 부안에서 살아보자,
고향을떠나면 이곳은
누가지키노??

군민 2019-11-12 10:14:54
이런 보여주기식 행사해서 세금쳐쓰지말고 진짜부안군민들 일자리늘릴생각이나하세요 노인사는촌동내로 인식대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