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읍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도중 40미터 높이 크레인 전복
부안읍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도중 40미터 높이 크레인 전복
  • 이서노 기자
  • 승인 2020.05.26 18:42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명피해는 없어…조치는 27일 오전 9시께 이루어질 예정

26일 오후 4시경 부안읍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도중 40미터 높이의 크레인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크레인 운전자는 큰 부상을 입지 않았고, 마침 그곳을 지나가는 차량이나 행인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상황이었다.

공사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사고는 ‘바람요정친구들’ 교량 확장을 위해 신운천 위에 놓여 있는 에이치빔을 들어 올리다가 크레인이 하천 안쪽 방향으로 이동하면서 중심을 잃고 전복됐다.

사고장소는 부안맑은물센터(부안하수종말처리장) 앞 썬키스로드 ‘별천지로’ 진입로 끝 지점 부근이다.

전복된 크레인은 야간작업 시 위험이 따라 27일 오전 9시께 조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한편, 부안읍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지난 2017년도에 착공해 2021년도 완공예정이며, 총사업비는 198억원(국비 99억원, 도비 40억원, 군비 59억원)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별천지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2020-05-31 11:26:45
무슨 연관성이나 개연성으로 이름을 지어야지
별천지로?
이름을 짓는 너희나 알지 누가 알겠냐
공무원들한테 설문지 한번 돌려봐라 별천지로 이단어와 연관성이 뭐냐
별천지 무슨 단란주점 이름도 아니고
지옥로는 없냐?
해피로도 지어라
기쁨로는 어떻냐
최소한 연관성을 가지고 이름은 지어야지 하는짓이 왜이렇게 덜떨어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