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청년농업인 역량강화 프로그램 개최
부안군, 청년농업인 역량강화 프로그램 개최
  • 부안뉴스
  • 승인 2021.07.07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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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과 NH농협 부안군지부(지부장 조인갑), 한국농업경영인 부안군연합회(회장 이윤성)는 6일 부안읍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1년 청년농업인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안군 미래농업을 책임질 청년농업인에 대한 맞춤형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부안군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설명, 청년농업인을 위한 재무설계, 농협의 역할 및 조합원 혜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부안군은 젊고 유능한 인재의 농업분야 진출을 확대하고 청년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지난 4월 21일 ‘부안군 청년농업인 육성·지원 발대식’을 갖고 MOU를 체결(부안군·NH농협 부안군지부·한농연 부안군연합회)했다.

이번 역량강화 프로그램은 협약의 결실로서 첫 번째 협력 사업이다.

부안군과 NH농협 부안군지부는 부안을 이끌 79명의 청년후계농에 대한 체계적인 조직화 및 청년후계농 육성·지원사업과 연계한 영농 조기정착 프로그램의 제공, 선도농가 현장 실습, 간담회 등을 통해 청년후계농 간 정보 교류를 촉진하고 1:1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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