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7월 정기분 재산세 세율인하특례 적용
부안군, 7월 정기분 재산세 세율인하특례 적용
  • 부안뉴스
  • 승인 2021.07.08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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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은 건축물, 주택 등에 대해 2021년 7월 정기분 재산세 2만5630건, 38억 4천만 원을 부과한다.

이번에 부과한 7월 정기분 재산세(주택)는 1세대 1주택자가 보유한 공시가격 9억 원 이하인 경우 세율인하특례가 적용된다.

부안군의 경우 이번 세율인하 특례로 5천900만 원이 경감되었으며, 재산세 전체부과금액은 지난해에 비해 1천400만원(0.38%)이 증가했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2021년 6월 1일(과세기준일)기준, 건축물·주택(부속토지포함)·선박 등의 소유자로 주택에 대한 재산세는 재산세액이 20만원이하인 경우 7월에 한꺼번에 부과되며, 초과시는 1/2은 7월에, 나머지 1/2은 9월에 부과한다.

재산세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 및 우체국 등에 납세고지서로 납부할 수 있으며, 또한 금융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가정이나 직장 등 어디서나 편리하게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는 사이트인 위택스(Wetax), 인터넷지로, 스마트위택스(어플)를 이용하거나 가상계좌이체 및 지방세입계좌 등을 이용하여 납부할 수 있다

이영흔 재무과장은 “주택수 합산배제 유형에 해당하는 경우 10월 21일까지 부안군청 재무과에 신청하면 11월에 1세대 1주택 세율특례 적용해 반영 예정”이라며 “전 군민이 빠짐없이 세율인하 특례를 적용받도록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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