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한국스카우트전북연맹 부안지구연합회, 탐방업무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한국스카우트전북연맹 부안지구연합회, 탐방업무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 부안뉴스
  • 승인 2021.07.08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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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한국스카우트전북연맹 부안지구연합회와 7일 탐방업무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양기관은 2023년 세계 잼버리에서 부안지역과 국립공원을 홍보할 수 있는 주니어레인저 양성에 대해 협의했다.

주니어레인저는 변산반도국립공원 주니어레인저 8차 탐방프로그램에 70% 이상 참여한 중고등학생으로 수료시에 주니어레인저로 활동할 수 있다.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한국스카우트전북연맹 부안지구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앞으로 행보가 기대된다”며 “향후 많은 교류와 협력으로 주니어레인저들이 부안지역과 국립공원의 홍보대사로 활약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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