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읍, 추석명절 사랑의 기탁 줄이어
부안읍, 추석명절 사랑의 기탁 줄이어
  • 부안뉴스
  • 승인 2021.09.1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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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을 앞두고 부안읍에 지역사랑의 마음을 담은 성금과 물품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벨리노호텔(대표 이일순)은 8일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써달라며 기탁했으며 (유)동서산업(대표 장혜자)은 백미 100포를 9일 부안읍사무소에 전달했다.

두 곳 모두 명절이면 저소득계층을 위한 이웃돕기를 해왔으며 이 같은 나눔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김남철 부안읍장은 “나 아닌 우리를 생각하는 아름다운 마음으로 추석명절 고향에 나눔이 가득하니 참으로 살기좋은 부안이 아닐 수 없다”며 감동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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