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민주당, 부안지역 전북도의원 김정기 공천…무투표 당선되나
[속보] 민주당, 부안지역 전북도의원 김정기 공천…무투표 당선되나
  • 김태영 기자
  • 승인 2022.05.01 14: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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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기 의원.
김정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6·1 지방선거 부안지역 전북도의원 후보로 김정기 부안군의회 의원이 선출됐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일 오전 부안을 비롯한 전북지역 도의원 공천 신청자들에 대한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김 의원은 37.91%를 얻어 27.14%를 받은 송희복 예비후보와 23.62%에 그친 김연식 예비후보를 제치고 공천자로 확정됐다.(유경 예비후보 11.34%)

이로써 부안지역 도의원 선거는 김 의원의 무투표 당선이 조심스럽게 점쳐진다.

현재까지 민주당 후보를 제외한 타당 및 무소속 후보로 출마의사를 밝힌 인물이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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