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부안지사, 독거노인 집 고쳐주기 봉사
농어촌공사 부안지사, 독거노인 집 고쳐주기 봉사
  • 이서노 기자
  • 승인 2022.05.19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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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부안지사(지사장 신진균)가 19일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에 나섰다.

부안지사 직원 18여 명은 이날 하서면 독거노인 (81세·기초생활수급) 가정을 방문해 주택외벽 방풍판낼 설치, 주택보수 등의 봉사활동을 했다.

부안지사는 부안군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매년 1가구 선정해 농어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하며 어려운 농가의 주거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고 있다.

올해도 다솜복지재단으로부터 사업비 600만 원을 지원을 받아 집 고쳐주기와 집안청소 등 봉사활동을 했다.

부안지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부안군 관내 농어업인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에 더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09년도부터 한국농어촌공사 임직원의 자발적인 모금과 정부 농어촌복지사업 특별적립금을 재원으로 시작하게 된 농어촌 집 고쳐주기는, 다솜둥지복지재단과 함께 2021년까지 1,590가구 농어촌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으로 농어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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