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출신 서승재 태국주니어오픈 배드민턴선수권대회서 2관왕
부안출신 서승재 태국주니어오픈 배드민턴선수권대회서 2관왕
  • 이서노 기자
  • 승인 2015.01.20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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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그라누라 요넥스 태국주니어오픈 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부안 출신 배드민턴 국가대표인 서승재(군산동고 3학)가 단식과 복식에서 우승을 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2015 그라누라 요넥스 태국주니어오픈 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부안출신 서승재(군산동고 3)2관왕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서승재는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태국 방콕 Granular Badminton Academy에서 열린 태국주니어오픈 대회에서 남자고등부 단식과 복식에서 우승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서승재는 남자고등부 단식 결승에서 말레이시아 Satheishtharan R을 맞아 세트스코어 2- 0(21:14, 21:17)로 누르고, 최종우(김천생명과학고 2)와 짝을 이룬 복식에서도 말레이시아 Sze Fei Goh, Jinn Hwa Tan 조에게 세트스코어 2-0(21:15, 21:19)으로 승리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대한민국 배드민턴을 이끌어갈 차세대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는 서승재는 최근 열린 2015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당당히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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