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산면발전추진협의회, 온정을 담은 라면 20박스 기탁
변산면발전추진협의회, 온정을 담은 라면 20박스 기탁
  • 부안뉴스
  • 승인 2016.09.1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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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면발전추진협의회(회장 강성필)는 지난 9일 추석을 맞아 필요한 곳에 써 달라며 온정을 담은 라면20박스를 변산면사무소에 기탁했다.

변산면발전추진협의회는 3년 전부터 늘 소외계층을 위해 추석과 설날 사랑의 물품을 기탁해왔으며, 매년 12월에는 지역주민과 어르신들을 모시고 지역주민한마음잔치를 여는 등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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