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아리울오케스트라, 오는 30일 제8회 정기연주회 개최
부안아리울오케스트라, 오는 30일 제8회 정기연주회 개최
  • 부안뉴스
  • 승인 2019.11.26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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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아리울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를 오는 30일 오후 2시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부안아리울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로서 포크싱어 박강수의 ‘가을은 참 예쁘다’ 공연,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기타반 레인보우가 함께 연주한다.

부안아리울오케스트라는 올해 처음으로 자립거점기관으로 거듭나면서 60여명의 오케스트라단 단원과 50여명의 가족오케스트라단 등 한층 더 성장된 모습으로 구성됐다.

부안아리울오케스트라는 그동안 갈고닦았던 연주실력을 가족, 친구, 지역민들 앞에서 마음껏 뽐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공연은 박강수의 ‘가을은 참 예쁘다’ 공연을 시작으로 레인보우, 부안아리울오케스트라, 부안가족오케스트라 연주가 이어진다.

특히 초·중·고등학생 40여명의 부안아리울오케스트라 단원과 10여 가족의 가족오케스트라 단원의 합동공연도 펼쳐진다.

군 관계자는 “내년 부안아리울오케스트라 단원 모집에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오케스트라의 특성을 매개로 연주능력뿐만 아니라 상호간의 협동심, 배려심 등 성장시기에 중요한 요소들을 몸소 배울 수 있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오는 30일 오후 2시 선착순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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