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도덕한 부동산 투기 권익현은 즉각 사퇴하라!” 40대 주부 부안군청 앞서 1인 피켓 시위
“부도덕한 부동산 투기 권익현은 즉각 사퇴하라!” 40대 주부 부안군청 앞서 1인 피켓 시위
  • 이서노 기자
  • 승인 2022.04.08 10:45
  • 댓글 1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8일 오전 9시 부안군청 앞에서 부안읍 한 주민(40대 주부)이 “부도덕한 부동산 투기 권익현은 즉각 사퇴하라!”, “청와대 국민청원 우리 모두 나섭시다”, “사적 이익추구에 몰두한 부안군수와 측근, 비서실장 비리를 철저하게 밝혀주십시오”라고 적힌 피켓을 들로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 주민은 “기자회견과 국민청원을 보고 1인 피켓 시위에 나서게 됐다”면서 “도덕적으로 괜찮은 분이 군수가 돼서 부안군에 보탬에 많이 됐으면 좋겠다”고 피켓 시위에 나선 배경을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7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3906 2022-04-13 20:02:24
군수 선거때만 되면 서로 못잡아 먹어서 그러니..
선거때 얼굴한번 안보인 군수도 있고..
이러고도 군수를 지지하고 그러니..
하나같이..으이~~그!

2356 2022-04-11 10:04:42
부안사랑합니다

부안사랑 2022-04-09 10:02:51
군민 세금으로
부동산 투기하는 부도덕한 자가,
지지율이 1위라니...
걱정이 많이 됩니다.

권아무개 2022-04-09 08:08:23
밝혀냅시다 제발
수사좀 합시다
어만 군민 고생시키지 말고

이인규 2022-04-08 22:26:41
릴레이 시위를 이어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