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청 앞 부풍로에 쓰러진 채 방치된 공작단풍
부안군청 앞 부풍로에 쓰러진 채 방치된 공작단풍
  • 이서노 기자
  • 승인 2022.09.20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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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부안군청 앞 부풍로. 부안군이 부풍로테마거리정비사업을 하면서 식재한 공작단풍이 뿌리가 뽑힌채 쓰러져 있다. 지난 주말인 18일께 한 차량과 추돌해 공작단풍이 쓰러진 것. 부안군청 앞인데도 신속한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아 며칠째 방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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